활동사진 [통합돌봄] 마을이 보듬고 함께 크는 아이 8월 2차 집단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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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으뜸효남구 통합돌봄 특화사업
<마을이 보듬고 함께 크는 아이>
8월 집단프로그램 실시
8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복지관에서
‘행복한 우리집 정원 만들기’
원예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키트를 활용해
나무 집 모형을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꾸미는
활동부터 시작했는데요. 아이들 모두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열정적으로 집을 완성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생화로 준비된 꽃과 나뭇잎을 직접 가위로 잘라
‘내가 살고 싶은 정원’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이 주신 꽃들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의 눈이 초롱초롱 빛났는데요.
정원을 완성한 뒤에는 각자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서로의 창의적인 정원을 보고 듣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원예 활동 프로그램!
집중력은 물론 창의력과 숨겨진 꾸미기 재능까지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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