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애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오늘은 대찬인생 ‘대촌아트路(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원형 보자기를 통해
도안을 색칠하는 미술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개성에 맞는 색을 칠해주셨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옛날 말로는 이것이 상보인데 추억의 물건이네~
심지어 내가 직접 그림을 그리니 더 이쁘네요!”라는
소감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더 풍성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